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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호텔 진잔소 도쿄의 역사

호텔 진잔소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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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진잔소 도쿄의 역사

에도 시대
에도 시대가 도래하기 700년 전, 진잔소 일대 지역은 야생 동백나무 자생지로 유명하여 쓰바키야마(동백꽃 언덕)라 불렸습니다. 에도 시대 초기에는 유명한 시인 마쓰오 바쇼가 진잔소 정원 근처에 거주했다고 합니다. 1857년 그림(우)을 살펴보면 봉건 영주 별장이 이 일대에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do Era

메이지 시대
전 일본 총리이자 메이지 정부를 수립한 핵심 인사들 중 한 명인 야마가타 아기토모(1838-1922)가 진잔소 일대 토지를 매입했습니다. 야마가타는 정치인이었을 뿐만 아니라, 시를 쓰고 정원을 좋아하는 예술 감정가이기도 했습니다. 그
Meiji Era
Mr. Yamagata는 에도 시대 성행했던 회유(回遊) 양식으로 진잔소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회유식으로 조성된 정원에는 넓은 초원과 연못, 쓰기야마(흙을 쌓아 만든 작은 둔덕), 구부러진 강줄기 등이 있습니다.
다이쇼 및 제2차 대전 이전
진잔소는 봉건 영주이자 후지타 구미 사장, 그리고 간사이 지역 유지였던 후지타 헤이지로에 양도되었습니다. 후지타 사장은 이 일대 지역을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는 야마가타 씨의 의견을 따르게 됩니다.
Taisho and Pre-War
쇼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공습 이후 야마가타 박물관과 5개의 테니스 코트를 갖춘 맨션, 그리고 대부분의 수목이 불에 타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1948년, 전쟁의 여파 속에서 후지타 구미(현 후지타 관광)의 소유주인 오가와 에이치는 이 일대를 사람들의 휴식 장소로 만들고자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수하여 진잔소 일대를 소생시켰습니다.1952년 11월 11일, 정원을 재건한 후 진잔소 그랜드 오프닝이 개최되었습니다. 그 이후 진잔소 지역은 일본 전역에서 고급스러운 웨딩 시설과 훌륭한 정원 레스토랑으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Showa-1
Showa-2